 
본 캠페인은 (사)한국유교대학총연합회와 (사)영광내산서원보존회가 어깨동무해 나아갑니다.
수은 강항선생의 애국애족정신은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인문학 교육과 인성교육의 話頭(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절실한 시점에서 수은 강항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기행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국내에 남아 있는 자료보다 더 많은 자료가 일본에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그네들로부터 필사본이나 影印本(영인본)으로 제작해 위대한 위인의 소중한 자료를 세상에 알려야만 하겠습니다.
지금이 최적의 상황입니다.
더 망설이다가는 중국의 동북공정처럼 아예 일본의 역사가 사실로 되고 말 것입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후지와라세이카만이 우상으로 떠오르고 그의 진정한 스승 수은강항은 한 켠에 기록으로만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알고 계시나요?
후지와라 세이카의 수제자인 하야시 임라산에 의해 이미 일본의 유교는 그의 스승인 후지와라세이카가 다 完成(완성)했다고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아직 수은 강항선생에 대한 기록(자료)조차 미미합니다.
이렇듯 대한민국 국민들의 무관심과 無知(무지)로 인해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눈과 귀가 있어도 못보고 못 듣고 알아도 귀를 열려고 하지 않고 있는 암울한 상황입니다.
① 우리는 수은 강항선생의 업적에 대해 몇 명이나 알고 있을까요?
② 혹시 지역간의 소통문제는 없는 걸까요?
③ 이로인한 사회적, 국제적, 경제적 문제(비용, 실제사건사례)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④ 지금 우리가 이러한 역사적인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방치되었을 때 어떠한 일들이 발생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⑤ 우리들 차가운 가슴과 닫힌 마음을 열고 이제는 동아시아로 향해 가는 세상을 열어 세상 모두와 소통하고 싶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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