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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2-0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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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강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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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중간이 지난 부분에서 돌이켜보건데 참으로 항상 바삐 몸을 움직여 살면서도 늘 근면하고 성실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또, 저자를 아는 지인들은 정말 인생 열심히 산다고 한결같이 말해 준다.
이러하듯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나에게 주어진 여건을 한편으로는 잘 활용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던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본인의 특성을 더욱 연마하고 발전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것이고, 그리하여 그 일을 성취하고 그것을 이웃과 더불어 즐기고 느끼며 나누어 주면서 열심히 살다가 다른 세상으로 가는 것이다.
유명하지 않아도 좋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다. 그냥 먼저 자신이 성취감을 느낌으로 행복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할 것이다.
내가 어떤 일을 행할 때에도 뭔가 의미가 있어 움직이고 자신감이 들어 움직일 것이다.
하물며 무명초인들 무턱대고 사는 삶이 어디있겠는가?!
2030대에서는 삶을 위해 수와 숫자, 한글을 분석하기 시작하였으며 유아교육차원에서도 그 어떤 전문가보다 더 노력했다.
4050대가 되어서는 내 몸에 이상이 있어 내 건강을 위해 그 어떤 전문의보다도 전문가의 견해를 넘어서 보려고 몸부림을 치기도 했다.
그 덕분에 적어도 내 몸은 건강해졌고 내 가족주변이 밝아졌다.
이젠 더 나아가 사회의 일부분이 병들어 있고 내 지역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일을 하려고 할 때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정당이나 그 어떤 집단을 떠나 나는 참신한 일을 하고 싶을 뿐이다.
또, 사회에 전혀 때 묻지 않은 한 사람의 자연인이 지역사회에 뭔가 큰 봉사를 하고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싶어 적재적소에 출사표를 던진다면 과연 나보다 더 헌신적이고 적극적이며 성실하게 지역사회 일을 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며 무릇 내가 지금까지 사회생활을 하며 살아왔던 방식으로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서서 봉사하며 살고 싶기도 하다.
이러한 입장에서 저술한 쑥뜸 책자에서의 쑥뜸요법과 쑥은 우리 인체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모든 분야에 관계없이 꼭 필요한 것이기에 유아에서 성인을 넘어 실버세대까지 아우릴 수 있는 정말 좋은 약용식물인 것이다.
어쩌면 이 하찮으면서도 우리나라 전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약용식물을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나를 더 신뢰해 주고 더 나아가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준다면 참으로 우리 모두가 행복한 꿈의 세계에 다다르며 유토피아사회가 우리 앞에 다가와 있음을 직시할 수 있다는 것 일 게다.
모쪼록 많은 사람들로부터 이 책 내용이 회자되며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사는데 일조가 되는 책이 되었으면 하고 저자를 큰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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