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은 강항선생 기념사업회 :::
 
작성일 : 09-11-21 20:18
인간의 정명은 120세
 글쓴이 : 강의나라
 
인간의 정명 120세
옥스퍼드 대학에서 전문가팀이 장수비결로 제시하는 10가지 중에
‘늙어간다는 사실을 대화의 주제로 삼지 말고 늙었다고 의기소침해 있거나 우울해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피하라’ 고 발표했다

-장수하려면 어떤 일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것이다.
-정년에도 정해진 자기 일을 할 것을 강조했다.
-술, 담배는 적당히 하되 안 하면 더 더욱 좋은 식품으로 분류하였다.
-충분한 수면, 운동 등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지만 늙어가는 것을 매일
이야기하다보면 왠지 모르게 자신이 왜소해지고 자신도 모르게 의기소침해 질 것이니 충분한 이유가 된다는 것이다.
매사에 긍정적인 마인드로 네가티브를 걷어내고 즐거운 마음과 건강한 정신으로 나이 먹어 감을 잊고 살아가라는 포시티브적인 삶을 살라는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능하다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 즐거운 이야기와 재미나는 말로 밝은 사람들과 밝은 이야기를 하자. 음담패설도 아주 좋은 이야기 거리가 되며 귀를 쫑긋 세우고 오감을 작용시키는 가장 좋은 청량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다보면 듣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이나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며 이렇게 되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마음도 한결 밝아질 것이다.

인류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의하면 사람이 타고난 정명(定命)은 120세라고 한다.
120세를 증명하기위해서는 성장점을 빠뜨리고 말하기가 쉽지 않다.
성장점이란 동물이 살아가면서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다가 어느 선에서 멈추게 되어 성장이 함께 멈추는 선을 말한다.

다시 말해 인간의 성장점은 만 20세이다.
20세가 넘어지면 정상적인 사람은 더 이상 활발한 성적징후나 성장이 멈춘다고 한다.
그 성장점에 6을 곱한 배수가 바로 정명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를 계산하여 보면 인간은 정명으로 본래 120세까지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단지 생각하는 동물로 많은 세파에 찌들고 각종 질병과 욕심, 사색과 스트레스 등 많은 음 인자에 의해 정명을 못 채우고 죽어간다는 것이다.
이제는 우리 모두 인간의 정명을 위해 부지런히 즐겁게 쑥뜸으로 체력을 단련해 가며 편안하게 살자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생각해 보면 120정명까지는 우리 세대에는 이루어지지 않을 수 도 있는 인간의 꿈이라고 하자!!

다만, 이젠 친구들끼리 만나도 늙어간다는 이야기는 아예 화제로 삼지 말고 현실 가능성 있는 남성이나 여성의 현재 만날 때 마다 서로 손을 높이 들고 한 사람은 ‘구구’(99)하고 외치면 또 한사람은 ‘팔팔’(88)을 외치며(삼삼(33)하게 사망(4)하자면서 멋지게 외치며 하이 파이프를 해보자.


소주 한잔을 마실 때도 ‘위하여!’ 대신에 이 구호를 건배제의로 사용해보자. ‘구구-팔팔 삼삼 사 !’

‘(구구)99 팔팔(88) 삼삼사(334)’라는
이 구호만 매일 외쳐도  그 누구보다 청년같이 나이보다 10년은 더 젊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정신의 건강이 육체의 건강을 지배하는 것이다.